Church Edu Seminar

수직선교를 회복하라 We need to restore church mission!

1시간 예배, 30분 성경공부 

1 hour worship, 30 minutes Bible study

 

교회교육 때문에 다음세대가 망한다?

 

오늘날 교회학교의 모습이다. 

그 결과 지금의 세대들은 예수님을 모른다.

예수님을 알아도 아이들은 더 이상 자신의 구원자 하나님으로 고백하지 않는다.

 

This is the picture of church/Sunday school today.

As a result, todays generation do not know Jesus.

Even if they know Jesus, children no longer confess God as their Savior.

 

그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갈급하기 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고, 

자기자신이 드러나서 집중되고 인기가 있다면 모든 것이 OK!

좋은 것이 좋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자기에게 이득이 안되면 전혀 관심이 없다.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을 돌아보고 돌본다는 것은 이미 오래되고 쾌쾌묵은 이야기이다.

 

Rather than knowing and yearning for the love of Jesus

they love themselves more,

If they are the centre and noticed by people and popular, then everything is OK!

They live in a world where if its good for themselves, its a good world,

And if there is no benefit to them, they have no interest at all.

 

이들에게 착한 사마리아인은 쿨하지 못한 이야기이며,

오히려 자기 자신만의 개발을 위한 것만이 쿨해 보인다.

 

The good Samaritan story is not seen as cool,

Rather, developing yourself is seen as cool.

 

가정도 바쁘다.

부모 역시 세상 비즈니스로 바쁘다.

바쁘고 바쁜 세상에서 혹시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아주 좋다고 여겨지는 현실이다.

 

Families are busy too.

Parents are also busy with business to do with the world.

In such a busy world, if you attend worship service and feel you have received grace

It is seen that your faith is considered to be very good.

 

그렇다보니 가정에서 자녀의 신앙교육은 할 수 없다. 

So it is not possible to educate your child's faith at home.

 

부모 또한 그들의 부모에게 신앙교육을 받아 본적이 없다. 

그 결과 현재 부모들은 자녀 신앙교육에 무지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신앙교육은 교회의 책임으로 돌린다. 

그들은 교회학교가 제대로 돌아가는 교회를 찾기 시작한다. 

 

Parents also have not received religious instruction from their own parents.

As a result, todays parents are not only ignorant of their childrens faith education

But rather, put the responsibility on to the church.

They start looking for a church where the church school runs well.

 

"맹모삼천지교"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번 이사했다는 데에서 유래한 이야기

 

현명한 부모는 자녀의 신앙교육을 위해 교회를 옮겨다닌다???

 

Wise parents move around churches for their children's faith ???

 

부모는 체계가 잘 잡힌 교회학교를 찾아간다. 

자기가 섬기는 교회를 쉽게 떠나간다. 

그들은 자녀의 신앙을 큰 교회, 교회학교에 맡긴다. 

더 이상 그들에게는 자기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책임은 없다.

 

Parents look for a well-organised church school.

They easily leave the church they serve.

They entrust their child's faith to a church school in a large church.

They no longer have responsibility for the education of their children's faith.

 

1시간 예배, 30분 성경공부

1 hour worship, 30 minutes Bible study.

 

이것은 신화이다. 

오직 이 시간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신화를 믿는 것은

부모의 믿음이 좋은 것인지, 믿음의 모험을 하는 것인지...

그 결과 지금의 다음세대는 점차 세상 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This is a myth.

Believing in the myth that they can become a disciple of Jesus in just that allocated time

Is questionable...

As a result, we are gradually losing the next generation into the world.

 

교회교육을 통해 부모와 가정, 교회가 다시금 살아난다는 것은 모순된 것 같다.

 

It seems contradictory that churches, parents and families, can be restored and revived again through church education.

 

그러나 다음세대를 살리고자 하는 소망은 다시금 살아난다. 

 

But the desire to save the next generation is revived again.

 

먼저, 부모가 살아나야 한다.

먼저, 가정의 신앙교육이 살아나야 한다.

그러면 교회교육 또한 살아나게 될 것이다.

 

First, parents must be revived.

First, the religious education of the family should be revived.

Only then will church education also be revived.

 

6일 동안의 가정 신앙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게 될 것이다. 

그 승전보를 교회에 와서 친구들과 나누고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승리의 기쁨으로 가득찬 천국잔치가 될 것이다. 

 

Children who have received faith education at home for six days will stand as the witnesses of Christ at school.

And it will be a joyous victory like that of a heavenly celebration when they come to church and share their testimonies with their friends and worship God together.

 

이러한 비전의 그림을 가진 기독교사와 기독 부모를 양성하는

교회교육 세미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It is hoped that the Church Education Seminar will be able to educate Christian teachers and parents who dream of this vision.

 

우리 함께 다음세대를 살려봅시다.

 

Let us revive the next generation together.

 

교회교육 세미나 안내 Church Education Seminar Information

 

   1. 교회 교육부서 요청시 담당 교역자와 상의해서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교사교육 기본과정 이외에 교회학교 컨설팅을 포함한 심화과정까지 가능합니다. 

   3. 문의 및 신청: 정은찬 교육선교사 

                        mascotchurch@gmail.com/ 0435 762 262

 

1. You can schedule a meeting with the education minister at the request of the church education department.

   2. In addition to the Introductory courses for Teacher Education, it is possible to further deepen the courses including Church School Consulting.

   3. Inquiry and Application: Jung Eun-chan Education Missionary

                        mascotchurch@gmail.com/ 0435 762 262

 

 

교회교육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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